충북청주FC의 유소년 시스템이 낳은 보석들을 소개합니다. 다가오는 시즌, 1군 무대 데뷔를 노리는 유망주들의 장단점과 플레이 스타일을 심층 분석했습니다.

1. 중원의 사령관, 김철수 (MF, 19세)

  • 장점: 넓은 시야, 정확한 롱패스, 탈압박 능력
  • 스타일: 제2의 기성용을 꿈꾸는 테크니션. 볼 소유 시 침착함이 돋보입니다.

2. 측면의 지배자, 이영민 (WB, 20세)

폭발적인 스피드와 지칠 줄 모르는 체력을 바탕으로 공수 양면에서 팀에 활력을 불어넣는 윙백 자원입니다. 크로스 정확도만 보완한다면 리그 정상급 풀백으로 성장할 잠재력이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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